
🌿 남부종합복지관 공예프로그램 보조 참여 이야기
우리 가족 김*영, 정*자씨가 남부종합복지관 공예프로그램에 공예 전문 지도사 강사 자격으로 보조로 참여했습니다.
첫 인사 때는 약간의 긴장이 있었지만, 토피어리 만들기 과정을 함께 도우며 표정은 어느새 한층 밝아졌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들의 작품을 보며 칭찬하고,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도와드리는 모습이 무척 든든했습니다.
수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내가 선생님이야?”라고 다시 확인하며 지은 환한 미소에서 큰 성취감과 기쁨이 묻어났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러한 경험들이
우리 가족들에게 더욱 넓은 세상을 만나고,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응원합니다.